8대 쇼군 요시무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8대 쇼군 요시무네는 에도 막부 8대 쇼군 도쿠가와 요시무네를 다룬 드라마이다. 요시무네는 무예를 좋아하고 군주로서 비전을 가지고 막정 개혁에 도전하는 인물로 그려진다. 드라마는 요시무네의 유년기부터 쇼군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다루며, 특히 기슈 번주 시대의 경험과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를 통해 그의 리더십과 고뇌를 조명한다. 극작가 지카마쓰 몬자에몬이 해설과 내레이션을 맡는 독특한 연출 방식을 도입하였으며, 평균 시청률 26.4%를 기록하며 대중적으로 성공했다.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제임스 미키 시나리오 작품 - 독안룡 마사무네
1987년 NHK에서 방영된 대하드라마 《독안룡 마사무네》는 다테 마사무네의 생애를 그린 작품으로, 높은 시청률과 함께 역사 왜곡 논란 및 폭력성 비판이 있었으며, 한국 드라마 복수극 장르에 영향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제임스 미키 시나리오 작품 - 하늘과 땅과
가도카와 하루키 감독의 1990년 영화 '하늘과 땅과'는 일본 봉건 시대를 배경으로 우에스기 겐신과 다케다 신겐의 가와나카지마 전투를 그린 작품으로, 에노키 타카오키와 츠가와 마사히코가 주연을 맡았으며 다양한 미디어 믹스로 제작되었다. - 도쿠가와 요시무네를 소재로 한 작품 - 오오쿠 (2010년 영화)
카네코 후미노리 감독, 타카하시 나츠코 각본의 일본 영화 오오쿠는 요시나가 후미의 만화를 원작으로 남녀 역전된 에도 막부에서 쇼군 도쿠가와 요시무네와 어내 미즈노 유노신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니노미야 카즈나리와 시바사키 코우가 주연을 맡았고 아라시의 ‘Dear Snow’가 주제가로 사용되었다. - 도쿠가와 요시무네를 소재로 한 작품 - 오오쿠 (2023년 드라마)
요시나가 후미의 만화 오오쿠를 원작으로 하는 NHK 드라마 오오쿠 (2023년 드라마)는 남녀 역전된 에도 시대를 배경으로 쇼군과 오오쿠에 들어온 남자들의 이야기를 그리며, 시즌 1에서는 요시무네, 이에미츠, 츠나요시 시대, 시즌 2에서는 의료편과 막말편을 다룬다. - NHK 대하드라마 - 나라 훔친 이야기
《나라 훔친 이야기》는 1973년 NHK에서 방영된 대하드라마로, 사이토 도산과 오다 노부나가의 관계를 중심으로 미노를 둘러싼 센고쿠 시대 이야기를 다루며, 사이토 도산과 오다 노부나가를 릴레이 주인공으로 설정하고 핸디캠을 최초로 도입하여 역동적인 연출을 시도, 당대 유명 배우들이 출연하여 주요 인물들의 갈등과 시대적 변혁을 드라마틱하게 묘사한 작품이다. - NHK 대하드라마 - 독안룡 마사무네
1987년 NHK에서 방영된 대하드라마 《독안룡 마사무네》는 다테 마사무네의 생애를 그린 작품으로, 높은 시청률과 함께 역사 왜곡 논란 및 폭력성 비판이 있었으며, 한국 드라마 복수극 장르에 영향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2. 주요 등장인물
기슈 번 번주 도쿠가와 미쓰사다의 넷째 아들로 태어난 겐로쿠(후의 요시무네)는 장난기 많은 개구쟁이였지만, 억센 성격 덕분에 아버지의 기대를 받았다. 그러나 어머니 오몬의 출신이 미천하여, 장유서열의 관례에 따라 낮은 신분으로 일생을 마칠 것으로 예상되었다.[6]
하지만 맏형 쓰나요시가 갑작스럽게 사망하고, 뒤이어 아버지 미쓰사다와 둘째 형 요리모토도 사망했다. 쓰나요시와 요리모토 모두 아들이 없었기 때문에, 요시무네는 5대 기슈 번주가 되었다. 에도에서는 5대 쇼군 쓰나요시, 6대 쇼군 이에노부, 그리고 어린 7대 쇼군 이에쓰구가 잇따라 사망했다.[6]
이러한 시대적 상황은 요시무네를 8대 쇼군으로 추대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6]
다음은 주요 등장인물 목록이다.
2. 1. 주인공
도쿠가와 요시무네(겐로쿠→신노스케→마쓰다이라 요리카타→도쿠가와 요시무네): 니시다 토시유키 (2대 오노에 마츠야, 사카모토 히로유키 아역)에도 막부 8대 쇼군. 매사냥 등 무예는 좋아하지만 학문, 와카는 서투르며, 목소리와 몸이 큰 무골한 대장부였다. 군주로서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막정 개혁에 도전했으며, 본작에서는 개성이 전혀 다른 세 형제의 아버지로서 고민하는 모습도 그려진다.
청년기를 연기하는 니시다 토시유키는 제9화에 등장하여 다른 대하드라마에 비해 늦었고, 소년기 요시무네를 묘사하는 데 시간을 할애했다. 제9화에서 요시무네가 마마에 걸렸을 때, 사카모토가 연기하는 소년기 요시무네의 얼굴을 붕대로 덮고, 마마에서 쾌유하여 붕대를 풀면 니시다가 연기하는 청년기 요시무네가 되는 독특한 연출이 이루어졌다.
기슈 번주 시절, 번정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을 때 가신들이 요시무네의 공적을 칭송하려 하자 "그렇지 않다, '''기슈번은 좋은 가신을 가졌다'''"라며 가신들의 노력과 고생을 칭찬했다. 후에 장군이 된 후 후계 번주가 된 무네나오가 막부의 보조로 번 재정을 재건한 것에 대한 답례로 에도로 왔을 때, 그 실정으로 인해 많은 서민을 희생시킨 것에 대해 엄하게 질책하는 등, 위에 서는 자로서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이 강한 인물로 그려졌다.
2. 2. 기슈 도쿠가와 가문 & 요시무네의 가족
기슈 번주 도쿠가와 미쓰사다의 넷째 아들로 태어난 요시무네(겐로쿠)는 장난기 넘치는 아이였지만, 아버지의 기대를 받았다. 그러나 어머니 오몬의 신분이 낮아, 요시무네는 낮은 신분으로 일생을 마칠 것으로 예상되었다.[6]그러나 맏형 쓰나요시가 갑작스럽게 사망하고, 아버지 미쓰사다와 둘째 형 요리모토도 사망하면서 요시무네는 5대 기슈 번주가 되었다. 에도에서는 5대 쇼군 쓰나요시, 6대 쇼군 이에노부, 7대 쇼군 이에쓰구가 잇따라 사망하면서, 요시무네가 8대 쇼군으로 추대될 상황이 되었다.[6]
요시무네의 가계는 다음과 같다.[6]
2. 3. 쇼군 도쿠가와 가문
기슈 번의 번주 도쿠가와 미츠사다의 넷째 아들 겐로쿠(후의 요시무네)는 장난을 좋아하는 개구쟁이로 자랐지만, 그 억셈함 때문에 아버지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그러나 어머니 오몬의 출신이 미천하여 장유서열의 관례에 따라 장래에는 변변찮은 신분으로 일생을 마칠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맏형 츠나요시가 갑작스럽게 사망하고, 뒤를 이어 아버지 미츠사다, 둘째 형 요리모토도 사망했다. 츠나요시에게도 요리모토에게도 아들이 없어, 마침내 요시무네는 5대 기슈 번주가 되었고, 에도에서는 5대 쇼군 츠나요시, 6대 쇼군 이에노부, 그리고 어린 7대 쇼군 이에츠구까지 잇따라 사망했다.
시대는 요시무네를 8대 쇼군으로 추대하려 하고 있었다.
2. 4. 오오쿠
타카츠카사 노부코는 마츠바라 치에코가 연기했다. 츠나요시의 정실로, 섭가(五摂家) 타카츠카사 가의 공주이다. 온화한 성격이지만, 츠나요시의 막부 정치에 정면으로 반대하는 강직한 면도 가지고 있다. 츠나요시의 후계자 결정에는 냉정하고 공정한 입장을 취한다.[7]우에몬노스케는 나카타 요시코가 연기했다. 노부코를 따라 교토에서 온 죠로오토시요리이다. 오오쿠의 의지를 하나로 모아 분주하게 움직이는 식견 있는 여성으로, 츠나요시의 측실 중 한 명이기도 하다.[7]
오덴노카타는 나츠키 마리가 연기했다. 츠나요시의 측실로, 츠루히메의 어머니다. 츠나요시의 유일한 자식인 츠루히메의 생모로서 권세를 휘둘렀다. 성격이 강하고 가벼운 면이 있어 츠나요시에게 자주 꾸지람을 듣는다.[7]
오오스케는 토코시마 요시코가 연기했다. 츠나요시의 측실로, 교토에서 맞이했다. 만년의 츠나요시에게 조카(타케히메)를 양녀로 삼고 싶다고 청하여 허락받았다.[7]
신스케는 토비타 에리가 연기했다. 츠나요시의 측실로, 오오스케와 마찬가지로 교토 출신이다.[7]
타케히메는 모리구치 요코가 연기했다. 츠나요시의 양녀로, 약혼자가 잇달아 죽고, 카가 번이나 마츠다이라 미치하루(후의 무네하루)에게도 혼담을 거절당하는 불행한 숙명을 지녔다. 요시무네가 정실로 맞이하려 할 정도로 사이가 좋았지만, 계통상 고모에 해당하기 때문에 텐에이인에게 단념당하고, 사츠마 번주 시마즈 츠구토요의 정실이 된다.[8]
텐에이인은 쿠사부에 미츠코가 연기했다. 이에노부의 정실로, 오섭가 필두 코노에가의 공주이면서 동시에 고미즈노 천황의 손녀로서 교양과 식견 모두 흠잡을 데 없는 여성이다. 후계자 유지를 위해 이에노부에게 측실을 권하지만, 측실들 간의 다툼에 머리를 앓고 있다. 이에노부 사후에도 오고다이도코로로서 오오쿠에 군림하며 영향력을 행사한다. 요시무네를 옹립하고 한 발 물러선 시선으로 그의 막부 정치를 지켜본다. 8대 쇼군 계승에 있어서 독자적인 구상을 가지고 행동하며, 그 진의를 알 수 없어 주변에서 두려움을 산다. 9대 쇼군으로는 어리석은 이에시게보다 남편 이에노부를 닮은 무네타케를 은밀히 밀어, 코노에 가문에서 모리히메를 정실로 맞이하게 한다.[7]
겟코인은 나토리 유코가 연기했다. 이에노부의 측실로, 에도의 마을 의사의 딸이자 7대 이에츠구의 생모로서 권세를 휘둘렀다. 아름답지만 행동에 경솔한 면이 보여 다른 측실과 세력 다툼을 일으킨다. 이에츠구 사후에는 그 미모로 요시무네와 친밀한 사이가 된다. 텐에이인의 유언에 따라 무네타케를 9대 쇼군으로 만들려고 한다.[7]
오스메는 네모토 리츠코가 연기했다. 츠나요시의 명에 의해 이에노부 측실이 된 공가 쿠시게 가문의 공주이다. 야나기사와 요시야스의 측실 오오기마치 마치코의 사촌 언니에 해당하기 때문에 추천되었다. 청초한 성격으로, 겟코인과는 정반대의 타입이다.[7]
오콘은 쿠리타 요코가 연기했다. 이에노부의 측실로, 이에노부 사후, 오스메와 함께 바바사키 고용 저택으로 이송된다.[7]
에지마는 아베 시즈에가 연기했다. 오오쿠 오토시요리로, 겟코인의 죄를 뒤집어쓰고 자신이 범인이라고 자수했다. 타카토오 번에 맡겨진다. 후에 겟코인의 간청으로 사면되지만 이를 거절했다.[7]
토키와이는 키류 유코가 연기했다. 오오쿠 관리인으로, 이에노부 시대부터의 고참이다. 기슈에서 온 요시무네 측실 코무의 시녀에게 험담을 한다.[7]
세가와는 와시오 마치코가 연기했다. 오몬노카타의 시녀였던 기슈가의 여종으로, 에도에 잠입하는 첩보원으로서 쿠메와 함께 에도성에 들어가 오오쿠의 죠로[9]가 된다. 어린 시절의 요시무네와 복도에서 마주쳐 미츠테라에게 내놓을 음식을 전부 엎지른 적이 있으며, 죠로가 된 후에도 꽤나 부주의하다.[9]
2. 5. 기슈 번사 & 요시무네의 측근 및 그들의 가족
기슈 번의 번주 도쿠가와 미츠사다의 넷째 아들 겐로쿠(후의 요시무네)는 장난을 좋아하는 개구쟁이로 자랐지만, 그 억셈함 때문에 아버지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그러나 어머니 오몬의 출신이 미천하여 장유서열의 관례에 따라 장래에는 변변찮은 신분으로 일생을 마칠 것으로 여겨졌다.그러나 맏형 츠나요시가 갑작스럽게 사망하고, 뒤를 이어 아버지 미츠사다, 둘째 형 요리모토도 사망했다. 츠나요시에게도 요리모토에게도 아들이 없어, 마침내 요시무네는 5대 기슈 번주가 되었고, 에도에서는 5대 쇼군 츠나요시, 6대 쇼군 이에노부, 그리고 어린 7대 쇼군 이에츠구까지 잇따라 사망했다.
시대는 요시무네를 8대 쇼군으로 추대하려 하고 있었다.
2. 6. 오와리 도쿠가와 가문과 가신들
2. 7. 미토 도쿠가와 가문
; 도쿠가와 미쓰쿠니: 배역: 나가토 히로유키
: 2대 미토 번의 번주. 쇼군에게도 거침없이 말하는, 에도성 최고의 논객이자 고문. 그의 직언에는 쓰나요시도 곤혹스러워한다. 6대 쇼군으로 일찍부터 쓰나요시(이에노부)를 추천했다.[1]
; 도쿠가와 쓰나에다
: 배역: 야마모토 케이
: 미쓰쿠니의 조카로, 양자가 되어 미토 가문을 잇는다. 요시무네의 쇼군 옹립에 협력한다.[1]
; 도쿠가와 무네타카
: 배역: 니시무라 카즈히코
: 쓰나에다의 친아버지인 마쓰다이라 요리시게의 손자이자 다카마츠 번 번주 마쓰다이라 요리토요의 장남. 쓰나에다의 양자가 되어 미토 가문을 잇는다. 로주 미즈노 다다유키의 압력에 견디지 못하고 에도의 번 저택에서 할복 자살한다.[1]
; 도쿠가와 무네모토
: 배역: 오구리 슌 (어린 시절: 나가세 마사유)
: 5대 미토 번주.[1]
2. 8. 에도 막부
기슈 번 번주 도쿠가와 미츠사다의 넷째 아들로 태어난 겐로쿠(훗날 요시무네)는 장난기 많은 개구쟁이였지만, 억센 성격 덕분에 아버지의 기대를 받았다. 그러나 어머니 오몬의 출신이 미천하여 장유서열의 관례에 따라 낮은 신분으로 일생을 마칠 것으로 예상되었다.[1]하지만 맏형 츠나요시가 갑작스럽게 사망하고, 뒤이어 아버지 미츠사다와 둘째 형 요리모토도 사망했다. 츠나요시와 요리모토 모두 아들이 없었기 때문에, 요시무네는 5대 기슈 번주가 되었다. 에도에서는 5대 쇼군 츠나요시, 6대 쇼군 이에노부, 그리고 어린 7대 쇼군 이에츠구가 잇따라 사망했다.[1]
이러한 시대적 상황은 요시무네를 8대 쇼군으로 추대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1]
2. 8. 1. 막각
2. 8. 2. 막신
기슈 번의 번주 도쿠가와 미츠사다의 넷째 아들로 태어난 겐로쿠(훗날 요시무네)는 장난기 많은 개구쟁이로 자랐지만, 억센 성격 덕분에 아버지의 기대를 받았다. 그러나 어머니 오몬의 출신이 미천하여, 장유서열의 관례에 따라 낮은 신분으로 일생을 마칠 것으로 예상되었다.하지만 맏형 츠나요시가 갑작스럽게 사망하고, 뒤이어 아버지 미츠사다와 둘째 형 요리모토도 사망했다. 츠나요시와 요리모토 모두 아들이 없었기 때문에, 요시무네는 5대 기슈 번주가 되었다. 에도에서는 5대 쇼군 츠나요시, 6대 쇼군 이에노부, 그리고 어린 7대 쇼군 이에츠구가 잇따라 사망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은 요시무네를 8대 쇼군으로 추대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2. 9. 그 외
- 마에다 츠나노리: 타카마츠 히데오
- 우에스기 츠나노리: 하야미 료
- 아사노 타쿠미노카미: 류 다이스케
- 마츠다이라 시게마사: 마에다 켄
- 아사노 요시나가: 야지마 켄이치
- 모리 모로나리: 치다 사토루
- 야규 토시카타: 카츠 미츠노리
- 도키 요리토시: 우치야마 모리히코
- 마츠다이라 다케마사: 카와다 히로유키
- 마츠다이라 요리타다: 나카자키 타츠야
- 마츠다이라 요리사다: 모리타 히로야
- 시마즈 츠구토요: 모리나가 켄지
- 시마즈 마스노스케: 미야모토 히로키
- 치카마츠 몬자에몬: 에모리 토오루
- 고노에 모토히로: 스가와라 켄지
- 이시다 바이간: 이와시타 히로시
; 쓰치야 마사나오
: 배역: 나고야 아키라
: 츠나요시~요시무네 시대 초기의 로주. 기슈번과 친밀하여 요시무네의 쇼군 취임을 지원하였다.
; 쿠제 시게유키
: 배역: 야마모토 가쿠
: 츠나요시~요시무네 시대 초기의 로주. 쓰치야 마사나오와 함께 요시무네의 쇼군 취임을 지원하였다. 요시무네가 싫어했던 아라이 하쿠세키와 친교를 맺는 기골 있는 인물로, 에도성 안에서 뇌졸중으로 급사하였다.
; 아베 마사타카
: 배역: 아키노 타이사쿠
: 이에노부~요시무네 시대 초기의 로주였으나, 매 사냥을 멈추도록 간언한 것으로 요시무네의 불쾌감을 사 실각하였다. 그 후에도 여러 번 에도성에 등성하여 카노 히사미치에게 로주 재임을 요구하는 등 미련이 많은 성격이었다.
; 미즈노 타다유키
: 배역: 이시타테 테츠오[10]
: 명석함으로 요시무네에게 발탁된 로주. 그러나 만사에 하는 방식이 가혹했기 때문에 여러 신하들과 충돌하는 경우가 많았다. 후, 무네타카 사망의 책임을 지고 사임하였다.
; 안도 노부토모
: 배역: 나카야 노보루
: 니시노마루 부 로주. 오사카 성대를 맡고 있었기 때문에 가미가타의 사정에 밝아, 심중물(心中物) 금지에 일역을 담당했다. 그 결과, 장사 밑천을 잃은 치카마츠를 슬프게 만들었다.
; 마츠다이라 노리사토
: 배역: 아베 히로시
: 냉정 침착하고 호걸인 인물로, 요시무네의 막부 정치에 수많은 공헌을 한 로주. 막부의 앞날을 걱정하여 이에시게 폐적·무네타케 옹립을 시도하였다. 그러나 이에시게가 9대 쇼군으로 결정된 후, 이에시게의 권력을 제한하는 조정에 대한 뒷공작이 발각되어 실각하였다.
; 마츠다이라 노부토키
: 배역: 니시오카 토쿠마
: 호담한 수완을 평가받아 미즈노 타다유키의 후임으로 등용된 로주로, 요시무네의 막부 정치에 크게 공헌하였다.
; 마츠다이라 타케치카
: 배역: 카가와 테루유키
: 두뇌가 명석하여 요시무네의 은퇴 후 요시무네에 의해 등용된 로주. 이에하루의 교육 담당도 맡았다. 요시무네의 최후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가신이 되었다.
; 이노우에 마사미네
: 배역: 이시하마 아키라
: 츠나요시~요시무네 시대 초기의 로주. 아내가 마츠다이라 요리즈미의 딸(미츠사다의 조카)이었던 연유로, 요시무네의 번주 취임 시에 사전 조율을 요청받았다.
; 마츠다이라 테루사다
: 배역: 타니무라 마사히코
: 츠나요시의 측근이었지만, 츠나요시 시대에는 야나기사와의 그늘에 가려졌고, 이에노부 시대에는 마나베·아라이의 콤비에게 쫓겨 실각하였다. 요시무네 시대에 마나베·아라이에 대한 반항심으로 부활했지만, 카노·아리마가 활약하는 가운데 역시 그림자는 옅었다. 후, 로주에 대한 의견역이 되었다.
; 토다 타다자네
: 배역: 야노 선
: 이에노부 시대부터 섬기고 있는 로주로 요시무네의 방식에는 부정적이었다. 나이 탓인지 발음이 어눌해, 아리마에게 태클을 당하였다.
; 혼다 타다나가
: 배역: 나카 쿄지
: 요시무네의 명령으로 오사치노카타를 교토로 돌려보내려 하지만, 이에시게의 분노를 사 은거하였다. 못마땅하게 여긴 마츠다이라 노리무라에 의해 혼마루 로주로 발탁된다. 후에, 노리무라와 함께 무네타케 옹립파가 되었다.
; 야나기사와 요시야스
: 배역: 에노키 타카아키[11]
: 츠나요시의 측근에서 다이로 격으로 출세하여 막대한 권력을 휘두른 실력자였으나, 이에노부의 쇼군 취임으로 인해 실각하였다.
; 오오쿠보 타다토모
: 배역: 쿠메 아키라
: 츠나요시 시대의 로주. 츠루히메와 함께, 요시무네와 츠나요시를 만나게 하는 계기를 만든 인물이다.
; 아베 마사타케
: 배역: 쿠토미 코이하루
: 츠나요시 시대의 로주로 겐로쿠 시대의 막부 정치를 이끌었다. 마사타카의 아버지.
; 마키노 나리사다
: 배역: 카치 야스유키
: 츠나요시의 측근으로 권세를 휘둘렀지만, 차츰 그 자리를 요시야스에게 빼앗겼다.
; 토다 타다마사
: 배역: 이나가키 쇼조
: 츠나요시 시대의 로주. 타다자네의 아버지.
; 아키모토 타카토모
: 배역: 타키타 유스케
: 츠나요시~이에노부 시대의 로주. 고후번주가 된 야나기사와를 대신하여, 카와고에 번주가 되었다.
; 이이 나오모리
: 배역: 코다마 켄지
: 다이로.
; 마나베 아키후사
: 배역: 이시자카 코지
: 노(能) 배우 출신으로 이에노부, 이에츠구의 두 대에 걸쳐 측근으로서 아라이 하쿠세키와 함께 막부 정치를 주도하였다. 요시무네의 8대 쇼군 취임으로 실각하였다.
; 오가사와라 나가시게
: 배역: 사카구치 요시사다
: 츠나요시·이에노부 시대의 로주. 아키후사와 충돌하여 안질을 핑계로 사직하였다.
; 오오쿠보 타다마스
: 배역: 코세 타다시
: 오오쿠보 타다토모의 아들. 츠나요시·이에노부 시대의 와카도시요리·로주. 요시무네의 기슈 번주 취임 시에 쓰치야 마사나오와 함께 사자를 맡았다.
; 혼다 마사나가
: 배역: 마유미다 카즈오
: 츠나요시·이에노부 시대의 로주.
; 사카이 타다오토
: 배역: 타카오카 켄지
: 요시무네 시대의 로주. 오바마 성 주.
; 마츠다이라 노리카타
: 배역: 츠루타 시노부
: 니시노마루(이에시게 부) 로주. 이에시게 쇼군 취임에 따라 로주가 되었다.
; 오오쿠보 츠네하루/ 사카이 타다요리/
: 배역: 이케가미 쇼고 (오오쿠보)/ 토사카 사토시 (사카이)
: 요시무네 시대의 로주.
; 홋타 마사아키/ 사카이 타다즈미/ 혼다 마사요시
: 배역: 이타쿠라 테츠 (홋타)/ 쿠사카와 유마 (사카이)/ 야마다 아츠히코 (혼다)
: 이에시게가 쇼군이 되는 데 요시무네에 의해 고심 끝에 발탁된 로주들이지만, 한 일이라고는 요시무네 평생의 염원이었던 상경을 그만두게 한 정도였다. 항상 이에시게의 제멋대로에 휘둘리고, 마지막에는 요시무네에게 울며 매달렸다. 사카이에 이르러서는 이에시게에게 간언하다가 "쇼군의 위세를 보이기 위해" 간단히 면직되는 등 무능하게 그려졌다.
3. 드라마 제작진
4. 드라마의 주요 내용 (줄거리)
기슈 도쿠가와 가의 넷째 아들로 태어난 도쿠가와 요시무네는 에도 막부 제8대 세이이타이쇼군이 되어 교호 개혁을 추진하고 "막부 중흥의 조"로 불렸다. 이 드라마는 5대 쇼군 도쿠가와 쓰나요시의 겐로쿠 시대부터 요시무네의 만년까지를 다루고 있다. 제임스 미키가 각본을 담당하였으며, 1987년 대하 드라마 『독안룡 마사무네』에 이어 두 번째로 쓴 대하 드라마이다.[1]
드라마 전반부는 요시무네의 청춘과 쓰나요시의 겐로쿠 시대를, 중반부는 요시무네의 쇼군직 취임과 관련된 치열한 정치극을, 후반부는 막정 개혁에 힘쓰는 요시무네와 오와리번주 도쿠가와 무네하루와의 대결, 그리고 개성이 전혀 다른 세 형제를 둔 아버지로서 요시무네의 고뇌를 그리고 있다. 당시 TV 아사히에서 방송되던 『폭주 쇼군』과의 비교도 화제가 되었다.[3]
5. 드라마의 특징
이 드라마는 에도 시대 중기를 배경으로, 교호 개혁을 단행한 8대 쇼군 도쿠가와 요시무네의 일생을 그리고 있다. 특히, 극작가 지카마쓰 몬자에몬이 역사 해설과 내레이션을 맡는 독특한 연출 방식이 특징이다.[1] 지카마쓰 몬자에몬은 패널과 표를 사용하여 현대어를 섞어가며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고, 시청자들의 편지를 소개하거나 프로그램의 실수, 제작 풍경을 소개하는 등 기존 사극과는 다른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었다.[1]
드라마는 요시무네의 인간적인 면모와 정치적 결단을 균형 있게 다루면서,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를 통해 그의 리더십과 고뇌를 조명한다. 특히, 오와리번주 도쿠가와 무네하루와의 대립을 통해 개혁 정치의 어려움을 부각하고, 개성이 다른 세 형제의 아버지로서 요시무네가 겪는 갈등을 그려내고 있다.
6. 역사적 배경
도쿠가와 요시무네는 에도 시대 중기, 고산케 중 하나인 기슈 도쿠가와 가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이후 에도 막부 제8대 세이이타이쇼군이 되어 교호 개혁을 추진하고 "막부 중흥의 조"로 불렸다. 이 드라마는 5대 쇼군 도쿠가와 쓰나요시의 겐로쿠 시대부터 요시무네의 만년까지를 배경으로 한다.[1]
요시무네가 추진한 개혁은 태평성대였던 에도 중기의 정치극을 중심으로, 쇼군가의 가족 드라마와 같은 전개를 보여준다. 드라마 전반부는 요시무네의 청춘과 쓰나요시의 겐로쿠 시대를, 중반부는 요시무네의 쇼군직 취임을 둘러싼 치열한 권력 다툼을, 후반부는 막정 개혁에 힘쓰는 요시무네와 오와리번주 도쿠가와 무네하루와의 대립, 그리고 개성이 다른 세 형제의 아버지로서 요시무네의 고뇌를 그리고 있다.[3]
7. 수상 내역
8. 관련 상품
1995년 NHK 엔터프라이즈의 의뢰로 와카야마현의 술도가 회사인 덴초시마무라 주조에서 '8대 쇼군 요시무네'가 발매되었다. 라벨에는 NHK 대하드라마 8대 쇼군 요시무네의 제목이 그대로 사용되었다.[16]
참조
[1]
문서
元禄繚乱
[2]
뉴스
【大河のころ 西田敏行(4)】小沢一郎さんを参考にして演じた吉宗、秀吉は田中角栄さん
https://www.sanspo.c[...]
サンケイスポーツ
2018-09-23
[3]
문서
[4]
웹사이트
ビデオリサーチ NHK大河ドラマ 過去の視聴率データ
http://www.videor.co[...]
[5]
웹사이트
https://www.nhk.or.j[...]
[6]
문서
徳川源三
[7]
문서
葵 徳川三代
[8]
문서
宮崎萬純
[9]
문서
大奥 (フジテレビの時代劇)
[10]
문서
[11]
문서
最後の忠臣蔵
[12]
문서
峠の群像, 赤穂事件
[13]
문서
元禄太平記, 赤穂事件, 大石良雄
[14]
문서
[15]
문서
[16]
웹사이트
NHKスクエア
https://www.nhk-ep.c[...]
본 사이트는 AI가 위키백과와 뉴스 기사,정부 간행물,학술 논문등을 바탕으로 정보를 가공하여 제공하는 백과사전형 서비스입니다.
모든 문서는 AI에 의해 자동 생성되며, CC BY-SA 4.0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키백과나 뉴스 기사 자체에 오류, 부정확한 정보, 또는 가짜 뉴스가 포함될 수 있으며, AI는 이러한 내용을 완벽하게 걸러내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공되는 정보에 일부 오류나 편향이 있을 수 있으므로, 중요한 정보는 반드시 다른 출처를 통해 교차 검증하시기 바랍니다.
문의하기 : help@durumis.com
